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디딤돌·전략형·TIPS 포함)은 창업 7년 이내 기술창업 기업이 가장 많이 노리는 R&D 지원사업입니다. 경쟁률이 높고, 사업계획서 비중이 압도적입니다.
오너스 경영연구소에서 선정된 기업과 탈락한 기업의 사업계획서를 비교해 보면, "기술 설명이 많고 사업화 설명이 부족한 쪽이 거의 탈락"이었습니다. 평가위원이 보는 지점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평가위원이 사업계획서에서 보는 4가지
- 기술성 — 기존 기술 대비 차별점, 핵심 특허·논문·시제품 수준
- 시장성 — 목표 시장 규모, 경쟁 구조, 진입 가능성
- 사업화 역량 — 팀의 경력, 과거 매출·수주 실적, 생산·판매 체계
- 추진 체계 — 과제 일정, 예산 구성, 참여 인력의 역할
통과한 계획서의 공통점
- 기술 설명 ≤ 사업화 설명 — 기술은 간결하게, 그 기술로 "무엇을 팔 것인가"에 지면 할애
- 목표 시장을 TAM/SAM/SOM 수준으로 구조화 (TAM 전체, SAM 접근 가능, SOM 실제 목표)
- 경쟁사 3곳 이상을 실명·수치로 비교
- 12개월·24개월 매출 목표를 구체적 숫자로 제시
- 과제 종료 후 사업화 단계를 "분기별 KPI"로 명시
탈락 계획서의 공통점
- 기술 자랑에 지면의 70% 이상
- 시장 규모를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같은 서술로만 처리
- 경쟁사 분석이 "~한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수준
- 참여 인력의 역할이 "책임 연구원 1명" 식으로 뭉뚱그려짐
- 예산이 "재료비 2천만·외주비 5천만" 같은 어림짐작
디딤돌 vs 전략형 vs TIPS — 선택 기준
- 디딤돌 — 창업 3년 이내 초기, 1억~1.5억 규모, 접근성 가장 높음
- 전략형 — 창업 7년 이내, 더 큰 규모, 사업화 로드맵이 핵심
- TIPS — 운영사 추천 필요, 투자 유치 전제 조건, 최대 규모
우리 회사는? — 자가진단
- 창업 7년 이내인가
-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가 설치되어 있는가
- 과제 종료 후 매출을 낼 수 있는 생산·판매 체계가 있는가
- 경쟁사 분석과 목표 시장을 숫자로 제시할 수 있는가
세 가지 이상 YES라면 신청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너스 경영연구소에서는 사업계획서의 "기술성과 사업화 균형"을 함께 짚어 드립니다.
→ 무료 상담 신청하기 · 전화 상담 1668-5875
